삼성 갤럭시S (Galaxy S, SHW-M110S) 출고 결품

난 아무래도 삼성과는 궁합이 안 맞나 보다.

이번에 스마트폰을 고를 때도 삼성만은 피할려고 고민하다,
결국 귀찮아서 갤럭시S 공동구매에 참여했는데,
출고 때부터 결품이라니... 이건 뭐...

첫날은 USIM 칩을 갑자기 인식 못해 꺼졌다 켜지더니,
첨부터 이전 버튼의 감도가 낮다고 느꼈는데(인식했다가 안 했다가)
자세히 살펴보니 그 부분의 패널이 위로 솟아 있더군...

결국 수령한지 3일만에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AS 센터에 방문했는데
내부 데이터 중에서 MP3, 전화번호부, 동영상, 사진만 옮길 수 있고
(다시 AS 센터를 방문해서)
설정값, 문자메시지, 어플은 옮길 수가 없덴다...

자신들은 하드웨어 결함에 대해 조치를 해 줄 수 밖에 없데나... 젠장...

출고할 때 부터 결품이라니...
AS센터를 방문하는 시간과 차비,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이것 저것 설정한 내 수고와 시간은...

역시나 이번에도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 삼성
AS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품질이란... "그 AS도 우린 이것밖에 못 해 준다. 어쩌라고..."
정말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수는 없는 건가??

정말이지 삼성과는 인연을 끊고 싶다.

by 로싸 | 2010/10/11 19:35 | 세상보기 | 트랙백 | 덧글(2)

건강하고 예쁜 둘째가 태어 났어요...

공주님이 태어 났어요... 2월 28일(토) 13시 11분. ^^
할아버지를 많이 닮았어요.

건강하고 예쁘게 키울게요~ ♥

by 로싸 | 2009/03/01 04:21 | 사랑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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